AI에게 다시 시킬 때 쓰는 말버릇 6가지 (빈칸 템플릿) uriui 업무자동화 노트 · https://blog.uriui.com/vibe-coding-prompt-habits/ 쓰는 법 -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, 아래 6개 중 상황에 맞는 문장을 골라 [ ] 칸만 채워 보냅니다. - 한 번에 여러 개를 섞어도 됩니다. 예) 1번 + 4번: "[숫자 기준]으로, [읽는 사람] 관점에서 다시 고쳐 줘" - AI가 "다 됐다"고 하면, 무엇으로 확인했는지(측정 결과, 화면 캡처)를 같이 보여 달라고 하세요. 1. "별로야" 대신 숫자 기준으로 언제: 글이 많다, 답답하다, 읽기 힘들다처럼 느낌만 있을 때 보낼 말: "[어떤 점]이 [어떻다]. [측정할 수 있는 기준, 예: 한 화면에 읽을 수 있는 글자 수]로 먼저 재 보고, 목표치를 정해서 고친 다음, 고치기 전과 후 숫자를 표로 보여 줘." 2. 하나 말고 시안 3개 언제: 디자인·문구 방향 자체가 마음에 안 들 때, 원하는 모양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보낼 말: "[대상]을 내용은 그대로 두고 스타일만 다른 시안 3개로 만들어 줘. 지금 버전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한 화면에 모아 주고, 실제 반영은 내가 고른 뒤에 해." 고른 뒤: "[B]가 좋아. [적용할 범위 전체]에 똑같이 적용하고, [확인할 화면, 예: 휴대폰 화면]도 꼭 확인해." 3. 기준이 되는 예 하나 + 이유 언제: "더 예쁘게", "더 전문적으로"가 통하지 않을 때 보낼 말: "[왜 중요한지 한 줄, 예: 사용자는 디자인만 보고 수준을 판단한다]. 그러니 [기준이 되는 예, 예: 자주 쓰는 앱 이름] 스타일로, 할 수 있는 만큼 끝까지 다듬어 줘. 다 되면 화면을 직접 띄워서 보여 줘." 4. 누가 읽는지 말하기 언제: 결과물이 전문 용어투성이거나 만든 사람 입장에서 쓰였을 때 보낼 말: "[이 부분]이 너무 [기술적/어렵게] 보여. [읽는 사람, 예: 처음 보는 일반인] 관점에서 [무엇을 쉽게, 예: 두 가지 중 무엇을 고를지] 바로 알 수 있게 고쳐 줘." 5. "예시일 뿐" + 어색한 줄 그대로 붙여 넣기 언제: 참고로 준 글을 AI가 거의 그대로 따라 썼을 때, 특정 문장만 어색할 때 보낼 말: "참고 글이랑 너무 똑같아. 그건 예시일 뿐이니 [원하는 방향]으로 새로 써 줘." 어색한 줄이 있으면 그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 붙이고: "[어색한 문장 붙여 넣기] 이 부분은 어색해서 빼 줘." 6. 말로 안 되면 그려서 보내기 언제: 배치나 움직임처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화면을 원할 때 보낼 말: (그림판이나 종이에 대충 그려 캡처한 이미지를 첨부하고) "대충 그렸는데, [어디에] 이런 모양으로 넣어 줘. 내 그림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먼저 한 줄로 말해 줘." 첫 결과가 다르면 이유를 붙여 한 문장으로: "[바꿀 점]. 지금은 [문제, 예: 카드가 작아서 글이 안 읽힌다]."